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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9. 24. 17:36 KST

미 국채 10년 금리 5.1% 돌파, 19년 만 최고 — 달러/원 1370원대로 되밀렸다

달라진 점

5건
  • 핵심rate
    미 10년물 5.1% 돌파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5.1%를 넘어 2007년 7월 이후 19년 만의 최고를 기록했다. 이틀 전 4.96%에서 0.14%p 급등한 것으로, 통상 하루 변동 폭을 여러 배 넘는다. S&P 글로벌 9월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 59(5년 최고)·제조업 57, 5년물 국채 입찰 부진, 연준 발언이 겹친 결과다. 자산 가치를 계산하는 할인율 기준선 자체가 상향됐다는 의미로, 금융위기 이전 금리 수준이 돌아왔다.
  • 핵심rate
    10월 인상 확률 70%
    마이클 바 연준 이사가 23일 시카고 연은 주택 콘퍼런스 연설에서 물가 목표 달성 위험이 커진 반면 고용 쪽 위험은 물러났다고 밝혔고, 기준 시나리오에서 추가 정책 조정이 필요하다는 문장도 연설문에 실렸다. 8월 소비자물가 3.7%·7월 개인소비지출 물가 3.7%·실업률 4.1% 조합을 그대로 옮긴 판단이다. 시카고상품거래소 기준 10월 27·28일 FOMC 인상 확률이 70%까지 올랐다.
  • 핵심fx
    달러/원 1370원대 되밀림
    달러/원이 전날 종가 1358원에서 1370원대로 밀린 뒤 1368원 부근에서 자리를 잡았다. 달러인덱스는 101로 한 달간 2.0% 올랐다. 이달 9일 1335원까지 내려갔던 흐름이 미국 금리 재상승에 되밀린 것으로, 7월 경상수지 409억 달러 흑자·8월 외환보유액 4423억 달러(한 달 3.3% 증가)를 감안하면 국내 수급 악화가 아니다. 본문은 1380원을 심리 지탱 임계선으로 제시했다.
  • 핵심event
    미중 휴전 1월 10일 연장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11월 만료 예정이던 미중 무역 휴전을 내년 1월 10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시진핑 주석 국빈 방문 일정에 맞춰 베선트와 허리펑 부총리의 예정에 없던 회동 직후 나온 발표로, 관세 유예와 희토류 수출 흐름이 두 달 더 유지된다. 다만 24일 항셍지수 1.38%, 상하이종합 1.52% 하락했다. 베선트가 중국 측 이행이 완전하지 않았다고 덧붙였고, 확정된 것은 시한 연장뿐이다.
  • 주요rate
    아시아 채권 동반 급등
    미국 금리 상승이 아시아 국채로 전가됐다. 일본 10년물이 장중 3.06%를 뚫어 1996년 8월 이후 30년 만의 최고를 기록했고, 호주 3년물도 0.14%p 뛰었다. 국내 국고채 3년물은 3.67%로 한 달 새 0.26%p 올랐다. 미 2년물은 한 달 새 0.47%p 오른 4.71%, 10년물 상승폭은 0.22%p에 그쳐 10년-2년 격차가 0.26%p로 한 달 만에 40% 넘게 좁아졌다. 곡선을 끌어올린 힘은 장기 성장 기대보다 단기 정책금리 전망 쪽이다.
미 국채 10년 금리 5.1% 돌파, 19년 만 최고 — 달러/원 1370원대로 되밀렸다

10월 FOMC 인상 확률 70%, 미중 무역휴전 2개월 연장 호재를 덮었다

서비스업 지표 5년 최고에 연준 이사가 인상을 거들었다

간밤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5.1%를 넘어섰다. 2007년 7월 이후 19년 만의 최고다. 금융위기 이전의 금리 수준이 돌아왔고, 자산 가치를 계산하는 할인율 기준선 자체가 그만큼 상향됐다. 이틀 전 같은 지표는 4.96%였다. 장기물 금리가 이틀 만에 0.14%p 움직인 것은 통상의 하루 변동 폭을 여러 배 넘어서는 크기다. 방아쇠는 경기 지표와 국채 입찰, 연준 발언 셋이 겹쳤다. S&P 글로벌의 9월 미국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는 59로 5년 만의 최고를 찍었다. 제조업도 57로 4년여 만의 최고를 회복했다. 여기에 5년물 국채 입찰이 부진했다. 실물은 식지 않는데 국채를 받아 줄 손은 얇아졌다. 수요와 공급이 같은 방향으로 금리를 밀면 상승은 하루로 끝나지 않는다.

셋 중 마지막이 가장 무거웠다. 마이클 바(Michael Barr) 연준 이사는 23일 시카고 연방준비은행 주택 콘퍼런스 연설에서 물가 목표 달성 위험이 커진 반면 고용 쪽 위험은 물러났다고 말했다. 기준 시나리오에서 추가 정책 조정이 필요하다는 문장도 연설문 (새 창에서 열림)에 그대로 실렸다. 문서로 정리된 판단이라는 점에서 시장이 받아들인 무게가 달랐다. 8월 미국 소비자물가는 전년 대비 3.7%, 7월 개인소비지출 물가도 3.7%다. 물가가 3% 중후반에서 옆걸음하는 동안 실업률은 4.1%에 머물렀다. 바의 두 문장은 이 조합을 그대로 옮겨 놓았다. 시카고상품거래소 집계 기준 10월 인상 확률은 70%까지 올랐고, 회의는 10월 27·28일 (새 창에서 열림)에 열린다. 한 달 남짓 동안 시장은 인상을 기정사실로 놓고 가격을 다시 매기게 됐다.

곡선의 모양이 더 많은 것을 말해 준다. 2년물은 한 달 새 0.47%p 오른 4.71%로 올라섰다. 같은 기간 10년물 상승폭은 0.22%p에 그쳤다. 그 결과 10년과 2년의 격차가 0.26%p로 한 달 만에 40% 넘게 좁아졌다. 곡선을 끌어올린 힘은 장기 성장 기대보다 단기 정책금리 전망 쪽에 있다. 유가도 거들었다. 브렌트 원유는 99달러, 서부 텍사스산 원유는 93달러다. 한 달 기준 각각 7.8%, 9.8% 반등했다. 지난주까지 진행된 호르무즈 기대의 되돌림이 기대 인플레이션을 다시 밀어 올렸다.

미국 금리 상승은 아시아 채권으로 곧장 이어졌다. 일본 10년물은 장중 3.06%를 뚫어 1996년 8월 이후 30년 만의 최고를 기록했다. 호주 3년물도 0.14%p 뛰었다. 국내 국고채 3년물은 3.67%로 한 달 새 0.26%p 올랐다. 기준이 되는 미국 금리가 오르면 아시아 국채도 같은 만기 구간에서 값을 다시 매길 수밖에 없다. 그리고 금리 조정은 채권에서 멈추지 않고 금리차를 통해 환율로 전가된다. 달러/원은 전날 종가 1358원에서 1370원대로 밀렸고, 이후 1368원 부근에서 자리를 잡았다. 달러인덱스는 101로 한 달간 2.0% 올랐다. 달러가 전반적으로 단단해진 국면에서 금리차가 벌어진 통화가 먼저 눌렸다.

미중 휴전이 두 달 늘었는데 중화권 증시는 내렸다

스콧 베선트(Scott Bessent) 미국 재무장관은 11월 만료 예정이던 미중 무역 휴전을 내년 1월 10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시진핑(Xi Jinping) 중국 국가주석의 국빈 방문 일정에 맞춰, 베선트와 허리펑(He Lifeng) 중국 부총리의 예정에 없던 회동 직후 나온 발표다. 정상 일정에 쫓겨 급히 맞춘 시간표여서, 이번 연장은 타결보다 시간 벌기 쪽에 서 있다. 관세 유예와 희토류 수출 흐름이 두 달 더 유지된다. 기업은 조달처와 투자 결정을 미룰 명분을 두 달 더 얻었다. 시 주석은 도착 성명에서 양국이 경쟁자가 아닌 동반자가 돼야 한다고 말했다. 수사는 부드러워졌지만 유예의 만료일은 다시 달력에 찍혔다.

그런데 24일 항셍지수는 1.38%, 상하이종합은 1.52% 내렸다. 무역 불확실성이 유예된 날 중화권 증시가 빠진 것은 오늘 재료의 순위를 그대로 드러낸다. 관세는 기업 이익을 움직이는 변수지만 금리는 모든 자산의 할인율이다. 전날 뉴욕에서도 나스닥이 1.13%, S&P 500이 0.75% 하락했다. 다우존스도 0.68% 내려 세 지수가 나란히 밀렸다. 베선트 본인이 중국 측 이행이 완전하지 않았다고 덧붙인 점도 시장이 환호하지 않은 이유였다. 확정된 것은 시한 연장뿐이다.

한국 입장에서는 반도체와 자동차 수출 경로에 두 달의 시간이 확보됐다. 원화 쪽 기초 체력도 나쁘지 않다. 한국은행 국제수지 통계 (새 창에서 열림)를 보면 7월 경상수지는 409억 달러 흑자로 전년 같은 달을 크게 웃돌았다. 8월 외환보유액도 4423억 달러로 한 달 새 3.3% 늘었다. 7월 1559원이던 달러/원이 이달 9일 1335원까지 내려갔던 배경이다. 이번 되밀림을 국내 수급 악화로 읽으면 진단이 어긋난다. 출발점은 미국 금리 재상승이다. 구조적 약세가 아니라는 보강 근거는 통화 자체의 가격 수준에서도 나온다. 영국 이코노미스트의 빅맥 가격 기준으로 원화는 여전히 30% 넘게 저평가 상태다. 대외 계정과 통화 가치가 이렇게 버티는 동안 정작 약한 고리는 안쪽에 있다. 8월 소비자심리지수가 105로 한 달 새 2.2% 내려앉았다. 내수 온도는 수출과 확실히 다르다.

AI 설비투자가 연산 칩 밖으로 넓어졌다

AMD는 21일 8.4% 올라 사상 최고인 607달러로 마감했다. 시가총액은 처음으로 1조 달러를 넘었다. 연산 칩 수요가 엔비디아 한 회사에 몰리던 국면이 끝나간다고 시장이 받아들였다. 올해 상승률은 183%다. 이 숫자를 만든 건 기대가 아니라 계약이다. 오픈AI(OpenAI)와 맺은 6기가와트 규모 GPU 공급 계약 (새 창에서 열림)의 첫 1기가와트 MI450 실배치가 올 하반기 시작된다. 오라클(Oracle)도 같은 기간 MI450 5만 개를 주문했다. 발주처가 인공지능 연구소에서 대형 클라우드 사업자로 넓어진 대목이 계약 금액보다 중요하다. AMD 주가는 닷새간 24%, 한 달 37% 올랐다. 하루짜리 발표 효과가 아니라 한 달 내내 이어진 재평가다.

같은 수요는 설계 자산을 빌려주는 쪽에서도 확인된다. Arm 홀딩스는 닷새 만에 38% 뛰었다. 르네 하스(Rene Haas) 최고경영자는 AI 수요가 그 어느 때보다 강하다고 말했다. 발언뿐이었다면 주가는 하루짜리로 끝났을 것이다. 18일 제출한 회계연도 2026 실적이 매출 49억 달러와 전년 대비 22.8% 증가를 확인해 줬다. 칩을 파는 회사와 설계를 빌려주는 회사가 나란히 올랐다. 자금이 특정 제품을 넘어 연산 능력 전반으로 들어오고 있다.

이 자금은 연산 칩 설계사에서 멈추지 않는다. 마이크론은 9월 30일 회계연도 4분기 실적 (새 창에서 열림)을 내놓는다. 회사가 제시한 분기 매출 가이던스는 500억 달러다. 일반회계기준 제외 총이익률 전망은 86% 수준이다. 메모리 업체가 이 정도 이익률을 내걸었다면 가격 결정권은 아직 파는 쪽에 남아 있다. HBM4 12단 양산 속도는 HBM3E 12단의 두 배로 진행 중이다. 2026년 HBM 물량은 이미 전량 예약됐다. 다 팔린 물량 위에서 생산 속도가 두 배면, 실적을 가르는 변수는 수요보다 생산능력으로 넘어간다. 국내 메모리도 같은 흐름 위에 있다. SK하이닉스 미국주식예탁증서는 닷새간 12%, 한 달 26% 올랐다. 삼성전자도 닷새간 12% 상승했다. 두 회사가 비슷한 폭으로 움직인 배경에는 개별 호재보다 업황 재평가가 놓여 있다.

더 앞선 변화는 부품 쪽에서 나온다. AI 서버 메모리·부품 종목군이 닷새간 11.4% 올랐다. 광 트랜시버·실리콘 포토닉스는 8.3%, OSAT·첨단 패키징은 9.8% 상승했다. 연산 칩에서 출발한 돈이 신호를 옮기고 칩을 포장하는 공정까지 내려왔다. 세 종목군 모두 오른 종목의 비중이 높아, 상승의 폭이 대장주 몇 개에 갇혀 있지 않다. 실제 계약도 따라붙었다. 우리로는 14일 데이터센터용 광소자 136억원 공급계약을 전자공시에 올렸다. 회사 연 매출의 32%에 해당하는 규모다. 다만 금리가 5% 위로 올라선 국면에서는 먼 미래 이익을 당겨 계산하는 성장주의 부담도 커진다. AI 설비투자의 이익 실현 속도가 금리 상승을 앞지르는지가 이 흐름의 지속 조건이 됐다.

치료용 암 백신, 임상 관문을 지나 일정표만 남았다

치료용 암 백신 종목군은 닷새간 평균 19% 올랐다. 석 달 112%, 반년 176%라는 누적 위에 단기 가속이 얹혔다. 모더나가 닷새간 27%, 두 달 171%로 앞에서 끌었다. 한 종목이 끌고 종목군 전체가 따라붙은 형태다. 반년에 걸친 누적과 종목군 전반의 동반 상승은 심리나 순환매보다 구조적 재평가를 가리킨다.

근거는 8월에 확정됐다. 머크(Merck)와 모더나는 INTerpath-001 3상 결과를 공동 발표했다. 인티스메란 오토진과 키트루다 병용이 무재발 생존과 원격전이 무발생 생존을 모두 충족했다. 완전 절제한 2B기에서 4기 흑색종 환자 1137명을 2대 1로 배정한 시험이다. 표본과 병기 범위가 좁지 않아 결과의 무게가 다르다. 공개된 범위에서 흑색종 개인 맞춤형 mRNA 치료제의 3상 목표 충족은 이번이 처음이다. 선두 종목에서는 임상 성패라는 일회성 위험이 걷혔다. 인접 파이프라인의 임상 위험은 그대로 남아 있다. 다만 그 위험이 남아도 다음 한 달의 가격 변수는 데이터 공개 일정으로 옮겨 간다. 모더나 발표에 따르면 21일에는 초록 세 편이 ESMO 2026에 채택됐고, 3상 데이터는 대통령 심포지엄 세션에 배정됐다. 학회는 10월 23일부터 27일까지 마드리드에서 열리고, 회사는 24일 투자자 웹캐스트를 연다. 임상이라는 관문은 지났고 남은 건 일정표다.

남은 변수는 데이터 세부 수치와 규제 절차의 속도다. 반년 176%라는 누적 상승은 좋은 결과를 상당 부분 미리 반영한 수준이다. 10월 발표가 기대에 못 미치면 되돌림 폭도 그만큼 커진다. 단기 되돌림 위험과 별개로, 임상 검증이 열어 준 자금 유입은 신약 탐색 단계까지 확대됐다. 리커전(Recursion Pharmaceuticals)이 닷새간 25% 올랐다. 앱셀레라(AbCellera)는 두 달 71% 상승했다. 홍콩 상장 엑스탈파이와 인실리코도 상승 대열에 합류했다. 임상에서 결과를 증명한 단계가 아직 후보 물질을 찾는 단계까지 값을 밀어 올린 것으로, 시장은 이 분야의 성공 확률 자체를 다시 계산하고 있다.

관찰 포인트

  • 10월 27·28일 FOMC까지 남은 물가 지표가 이번 금리 상승의 성격을 가른다. 9월 개인소비지출 물가와 10월 소비자물가가 3% 중후반에서 꺾이면 인상 확률 70%는 되돌려진다. 원화와 성장주에 우호적인 국면이 열리는 경로다. 반대로 유가 반등이 이어져 물가가 재가속하면 10년물은 5%대에 자리를 굳힌다. 이때는 국내 증시의 외국인 수급이 먼저 흔들린다. 달러/원 1380원이 현재 심리를 지탱하는 임계선이고, 이 선을 넘어서면 보수적으로 볼 자리다.

  • 9월 30일 마이크론 실적이 메모리 자금의 다음 방향을 정한다. 매출 500억 달러와 총이익률 86% 가이던스가 확인되고 HBM4 계약 단가가 유지되는지가 먼저다. 확인되면 광 트랜시버와 OSAT·첨단 패키징으로 넓어진 흐름이 국내 중소형 부품주까지 이어질 여지가 생긴다. 반면 재고 정상화 신호가 섞여 나오면, 실적 없이 먼저 오른 광소자·패키징 종목이 가장 먼저 되돌림을 맞는다. 우리로처럼 매출 대비 비중이 큰 공급계약이 추가로 공시되는지가 이번 주 관전 포인트다.

  • 10년물 5%대는 빚을 내 코인을 쌓은 기업과 정면으로 부딪힌다. 비트코인은 84040달러까지 올랐지만, 이자가 붙지 않는 자산에 5%대 장기 금리는 그 자체로 불리하다. 코인 보유 기업에는 조달 비용까지 직접 올라간다. 자금 유입이 끊기는 순간 차입 비중이 큰 쪽부터 하방 변동성이 확대되는 구간이다.

관찰할 만한 테마

2026-09-23 기준
  • 치료용 암 백신
    주+19%월+17%분기+112%

    3상 목표 충족으로 임상 관문을 통과했고, 10월 ESMO 데이터 공개 일정만 남은 구간이다.

    모멘텀 가속 · 25개 종목
    • Moderna, Inc.MRNA · US
      주+27%월+31%분기+171%

      시총 1위 · 머크와의 INTerpath-001 3상에서 무재발·원격전이 무발생 생존을 모두 충족했고, 3상 데이터가 ESMO 대통령 심포지엄에 배정됐다.

    • BioNTech SEBNTX · US
      주+4%월-11%분기+11%

      mRNA 암 백신 인접 파이프라인 대표주로, 선두의 임상 검증이 분야 성공 확률 재계산으로 번지는지 지켜볼 자리다.

    • Precigen, Inc.PGEN · US
      주+13%월+10%분기+35%

      종양 면역 치료제 개발사로, 중기 구간까지 상승이 이어지며 종목군 동반 재평가 흐름에 올라타 있다.

  • AI 신약개발
    주+18%월+17%분기+30%

    임상 검증이 열어 준 자금이 아직 후보 물질을 찾는 탐색 단계까지 내려왔다.

    모멘텀 가속 · 10개 종목
    • Recursion Pharmaceuticals, Inc.RXRX · US
      주+25%월+25%분기+15%

      단기 대장 · AI 신약 탐색 플랫폼 대표주로, 암 백신 임상 검증 이후 단기 자금이 가장 먼저 몰린 종목이다.

    • AbCellera Biologics Inc.ABCL · US
      주+11%월+19%분기+71%

      추세 대장 · 항체 발굴 플랫폼으로 두 달 구간 상승이 가장 컸다. 탐색 단계 재평가의 추세 축이다.

    • XTALPI2228.HK · HK
      주+22%월+11%분기+10%

      시총 1위 · 홍콩 상장 AI 신약 플랫폼으로 상승 대열에 합류했다. 자금 유입이 미국 밖으로 넓어지는지 확인할 대상이다.

  • 암호자산 트레저리 기업
    주+24%월+29%분기+77%

    코인을 빚으로 쌓은 구조여서 10년물 5%대 금리와 정면으로 부딪히는 국면이다.

    모멘텀 가속 · 62개 종목
    • Strategy IncMSTR · US
      주+29%월+37%분기+103%

      시총 1위 · 시총 최대 코인 트레저리 기업으로 단기 상승을 이끌었지만, 조달 비용 상승이 가장 직접 걸리는 쪽이다.

    • Bitmine Immersion Technologies, Inc.BMNR · US
      주+22%월+19%분기+112%

      추세 대장 · 중기 구간 상승 폭이 가장 큰 추세 대장으로, 자금 유입이 끊길 때 되돌림 폭도 커질 수 있는 자리다.

    • Hut 8 Corp.HUT · US
      주+22%월+34%분기-13%

      단기·중기는 올랐지만 60거래일 구간은 마이너스로, 상승의 발이 짧은 편이라 경계가 필요하다.

수치는 2026-09-23 종가 기준 5·20·60 거래일 변화율입니다. 투자 판단의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