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0. 08. 20:37 KST

삼성전자 분기 영업이익 107조원 사상 최대에도 코스피200 2.7% 하락

달라진 점

5건
  • 핵심sector
    삼성전자 영업이익 107조원
    삼성전자가 8일 3분기 잠정실적으로 연결 영업이익 107조원, 매출 195조원을 발표했다. 분기 영업이익 100조원을 넘긴 첫 국내 기업으로, 영업이익은 1년 전의 8.8배·전 분기 대비 20% 늘었고 영업이익률은 55%다. 영업이익은 에프앤가이드 예상치를 0.7% 웃돌았지만 매출은 예상치 201조원에 6조원 가까이 못 미쳤다. 달러/원 환율이 90일 새 10.8% 내려 8일 1343원까지 온 원화 강세가 원화 환산 매출을 줄이는 부담으로 꼽힌다. 증권가는 HBM4 양산 확대를 앞세운 반도체가 이익 대부분을 냈다고 본다. 주가는 '재료 소멸' 속 2.4% 내린 26만2000원에 마감했지만 낙폭은 지수보다 작았다.
  • 핵심sentiment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도
    8일 외국인 2조731억원·기관 1조2903억원, 합계 3조3634억원 순매도에 코스피는 장중 최저점 6626에서 마감했고 코스피200은 2.7% 내렸다(코스닥 -0.7%). 옵션 만기·ETF 비중 조정·사흘 연휴가 겹친 대형주 묶음 매도로, 물량은 개인(2조6000억원)과 기타법인(7635억원)이 받았다. 외국인 순매도는 6일부터 사흘간 6조4496억원인데, 자사주가 잡히는 코스피 기타법인 순매수는 2일 1조4822억원에서 절반 가까이 줄었다. 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은 6일까지 78%를 채워 이달 중순 종료가 점쳐지고, 회사는 고정·특별 배당을 포함한 추가 환원안을 검토해 이달 말 3분기 실적 발표 때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 핵심rate
    미 10년물 2002년 이후 최고
    미 국채 10년물 금리가 7일 뉴욕 장중 5.35%선까지 올라 2002년 4월 이후 최고를 기록했다. 390억 달러 규모 10년물 입찰이 무난히 소화되며 5.28%로 마감. 끈질긴 물가(미국 8월 소비자물가 3.7%)·국채 발행 부담·AI 투자 자금 수요가 배경으로 꼽히고, 9월에는 유럽중앙은행·일본은행도 기준금리를 올렸다. 베선트 미 재무장관이 일본에 리플레이션 중단을 주문한 뒤 다카이치 총리는 8일 일본 경제가 더는 리플레이션 정책이 필요한 단계가 아니라고 말했다. 국내에선 국고채 3년물이 3.98%로 일주일 새 0.25%p 올라, 22일 한국은행 금리 결정을 앞두고 주식 할인율 부담을 키우고 있다.
  • 핵심commodity
    이란 공습 보도에 유가 급등
    브렌트유가 8일 3.9% 올라 배럴당 104달러, 서부 텍사스산 원유는 92달러가 됐다. 미 시사지 애틀랜틱은 행정부 관계자 2명을 인용해 백악관이 11월 3일 중간선거 전 이란 공습을 저울질하며 국방부에 공습 선택지 준비를 요청했다고 보도했다. 멕시코만에선 열대성 폭풍으로 하루 51만 배럴 넘는 원유 생산이 멈췄다. 가격이 미 에너지정보청의 4분기 브렌트 평균 전망(105달러 안팎)에 이미 근접해 추가 상승은 실제 공습 같은 새 공급 차질에 달렸다. SK이노베이션이 속한 아시아 정유 종목군은 닷새간 평균 4.0% 올랐고, 닛케이(-1.4%)·항셍(-2.0%) 등 아시아 증시는 일제히 밀렸다.
  • 주요sector
    TSMC 3분기 매출 사상 최대
    TSMC 9월 매출이 5119억 대만달러로 1년 전보다 54.6% 늘었고, 3분기 매출은 1조4943억 대만달러로 분기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7월 제시한 전망 상단(458억 달러, 달러당 32대만달러 환산 1조4656억 대만달러)을 2%가량 웃돈 수치다. 일본은행은 8일 지역경제보고에서 AI 관련 데이터센터용 제품·반도체 제조장비 수출 호조를 들어 9개 지역 중 2곳의 경기 판단을 올렸고, 트렌드포스는 4분기 범용 D램 가격이 전 분기보다 10~15% 오를 것으로 내다봤다. 반도체주 하락에도 AI 수요 지표는 꺾이지 않은 셈으로, 이달 중순 TSMC 3분기 실적 발표의 4분기 전망·설비투자 계획이 다음 확인 지점이다.
삼성전자 분기 영업이익 107조원 사상 최대에도 코스피200 2.7% 하락

외국인·기관이 3조3634억원을 순매도했다 — 배경엔 장중 2002년 이후 최고로 뛴 미 국채 10년물 금리

삼성전자 107조, 이익은 예상을 넘었고 매출은 못 미쳤다

삼성전자는 8일 장 시작 전 3분기 잠정실적을 내놨다.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107조원, 매출은 195조원이다(삼성전자 2026년 3분기 잠정실적 발표 (새 창에서 열림)). 분기 영업이익 100조원을 넘긴 국내 기업은 삼성전자가 처음이다. 영업이익은 1년 전의 8.8배로 불었고, 직전 분기보다도 20% 늘었다. 영업이익률은 55%에 이른다.

시장 예상치와 견주면 성적표는 엇갈린다. 영업이익은 에프앤가이드 집계 예상치를 0.7% 웃돌았다. 반면 매출은 예상치 201조원에 6조원 가까이 모자랐다. 증권가는 발표 직전까지 원화 강세를 이유로 전망을 낮춰 왔다. 달러/원 환율은 90일 새 10.8% 내려 8일 1343원이다. 달러로 받는 수출 대금은 원화로 환산하는 순간 그만큼 줄어든다.

사업부별 숫자는 이달 말 확정 실적에서 공개된다. 증권가는 이익 대부분이 반도체 부문에서 나왔고, HBM4 양산 확대가 이를 이끌었다고 본다. 스마트폰·가전 부문은 부품값 급등 탓에 두 분기 연속 적자를 냈을 것이라는 추정이 많다.

주가는 2.4% 내린 26만2000원에 마감했다. 시장에서는 '재료 소멸'이 거론됐다. 기다리던 호재가 공개되자 주식을 더 들고 있을 이유가 약해졌다는 설명이다. 그러나 삼성전자 낙폭은 코스피 낙폭보다 작았다. 실적이 하락을 불렀다기보다, 지수 전반에 쏟아진 매도를 막아 내지 못했다고 보는 편이 정확하다.

외국인·기관 3조3634억원 매도, 개인과 자사주가 받아냈다

코스피는 전날보다 소폭 높은 6809에서 출발했다. 오후 들어 낙폭을 키웠고, 장중 최저점인 6626에서 그대로 장을 마쳤다. 한국거래소 확정치로 외국인은 2조731억원, 기관은 1조2903억원을 순매도했다. 이 물량은 개인(2조6000억원)과 기타법인(7635억원)이 사들였다.

이날 하락의 1차 원인은 외국인과 기관이 대형주를 한꺼번에 덜어 낸 매도다. 시장에서는 장 막판 옵션 만기(코스피200 옵션의 월간 결제일)와 일부 ETF의 비중 조정 물량이 겹쳐 낙폭을 키웠다고 봤다. 9일 한글날부터 사흘 쉬는 일정도 매도 배경으로 꼽혔다.

낙폭이 어디에 몰렸는지를 봐도 그렇다. 업종별로는 금융(-4.1%)과 운송장비·부품(-3.9%)이 가장 많이 빠졌다. 코스피200이 2.7% 내리는 동안 코스닥은 0.7% 하락에 그쳤다. 개별 악재보다 대형주 묶음 전체를 줄이는 매도에 가까웠다. 코스피200 변동성지수는 37로 높은 수준이지만 이날은 오히려 3.4% 내렸다. 새 악재가 터졌다기보다 정해진 일정에 맞춘 매도였다는 해석에 힘을 싣는 대목이다.

외국인 순매도는 6일부터 사흘간 6조4496억원에 이른다. 앞선 브리프가 경계한 외국인 매도는 실제로 사흘 연속 코스피에서 하루 1조7000억원을 웃돌았다.

매물을 받아 낸 주체는 종목마다 달랐다. SK하이닉스는 2.4% 내린 168만1000원에 마감했다. 외국인이 8626억원어치를 판 반면 기타법인은 7008억원어치를 샀다. 외국인 매도의 81%를 받아낸 규모다. 기타법인은 회사가 사들이는 자사주가 집계되는 항목이다. SK하이닉스에서만 최근 5거래일 외국인 순매도가 4조761억원에 달한다.

SK하이닉스는 8월 19일 약 40조원어치 자사주를 사들여 전량 소각하기로 결정했다(SK하이닉스 뉴스룸 (새 창에서 열림)). 매입 기한은 11월 19일이다. 언론 집계로는 6일까지 계획 물량의 78%를 채웠고, 이 속도라면 이달 중순 매입이 끝날 것으로 점쳐진다. 회사는 고정·특별 배당까지 포함한 추가 환원 방안을 검토해 3분기 실적 발표 때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실적 발표는 이달 말로 예정돼 있다.

삼성전자에서는 기타법인 순매수가 329억원에 그쳤다. 기관 매도가 6428억원으로 외국인(3888억원)보다 많았다. 이 물량은 개인이 9987억원어치를 사들여 받았다. 코스피 전체 기타법인 순매수도 2일 1조4822억원에서 8일 7635억원으로 절반 가까이 줄었다. 외국인 매도는 커지는데 자사주가 받쳐 주던 힘은 약해지고 있다.

외국인의 손익 계산은 국내 투자자와 다르다. 코스피는 90일 새 11.4% 내렸지만, 같은 기간 달러/원 환율도 10.8% 내렸다. 달러로 환산한 코스피 하락률은 0.7%에 그친다. 90일 전부터 주식을 들고 있던 외국인이라면 원화 강세가 주가 하락분을 거의 메워 준 셈이다. 원화로 손익을 따지는 국내 투자자에게는 11.4% 하락이 그대로 남는다.

미 10년물 장중 2002년 이후 최고, 유가는 이란 공습 보도에 3.9% 급등

이날 매도의 배경에는 해외 금리와 유가가 있다.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7일 뉴욕 장중 한때 5.35%선까지 올랐다. 2002년 4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390억 달러어치 10년물 입찰이 무난히 소화되자 오름폭을 줄여 5.28%로 마감했다. 이날 다우지수는 0.7%, S&P 500은 0.2% 내렸다.

금리를 밀어 올리는 요인으로는 좀처럼 내려오지 않는 물가와 국채 발행 부담, AI 투자 확대에 따른 자금 수요가 꼽힌다. 연준은 9월 16일 기준금리를 0.25%p 올려 목표범위를 3.75%에서 4.00%로 높였다. 결정문에는 물가가 여전히 높다는 진단이 담겼다(연준 9월 통화정책 결정문 (새 창에서 열림)). 미국 8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3.7%였다. 9월에는 유럽중앙은행과 일본은행도 기준금리를 올렸다.

앞선 브리프는 9월 고용지표가 10년물을 5.2% 아래로 끌어내리거나 5.3% 위로 밀어 올릴지를 지켜봤다. 실업률 4.2% 발표 뒤에도 10년물 종가는 5.2%대에 머물러 어느 쪽 경계도 넘지 않았다.

8일에는 유가가 뛰었다. 브렌트유는 3.9% 올라 배럴당 104달러가 됐다. 서부 텍사스산 원유도 92달러로 올라섰다. 미 시사지 애틀랜틱은 행정부 관계자 두 명을 인용해, 백악관이 11월 3일 중간선거 전 이란 공습을 저울질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국방부에 공습 선택지를 준비하라는 요청이 갔다는 내용이다. 멕시코만에서는 열대성 폭풍으로 하루 51만 배럴 넘는 원유 생산이 멈췄다.

미 에너지정보청은 6일 단기 에너지 전망에서 4분기 브렌트유 평균을 배럴당 105달러 안팎으로 봤다(미 에너지정보청 단기 에너지 전망 (새 창에서 열림)). 중동 원유 흐름 제약이 이어진다는 전제를 단 숫자다. 현재 가격이 이미 그 근처에 있어, 추가 상승 여부는 공습 같은 새 공급 차질에 달렸다. 유가 하락 쪽 근거도 있다. 호르무즈 해협 통과 물량은 최근 늘어나는 추세였다. 비슷한 보도 뒤 공습이 제한적으로 끝나면 위험 프리미엄이 빠르게 빠졌다는 분석도 나온다.

유가가 다시 오르자 SK이노베이션이 속한 아시아 정유 종목군은 닷새간 평균 4.0% 올랐다. 반면 아시아 증시는 일제히 밀렸다. 일본 닛케이지수는 1.4%, 홍콩 항셍지수는 2.0% 내렸다.

일본에서는 완화 기조에서 물러나는 발언도 나왔다. 다카이치 사나에(Sanae Takaichi) 총리는 8일 국회에서 일본 경제가 리플레이션 정책이 필요한 단계에 더는 있지 않다고 말했다. 리플레이션 정책은 통화 완화와 재정 확대로 물가를 끌어올리는 정책이다. 스콧 베선트(Scott Bessent) 미 재무장관이 일본에 리플레이션을 멈추라고 주문한 뒤 나온 발언이다.

국내 채권시장에도 압력이 이어졌다. 국고채 3년물 금리는 8일 3.98%로, 최근 일주일 새 0.25%p 올랐다. 한국은행의 다음 기준금리 결정은 22일이다. 금리가 오르면 미래 이익을 현재 가치로 바꿀 때 쓰는 할인율도 높아진다. 같은 이익에도 시장이 매기는 주가가 낮아지는 이유다. 107조원짜리 실적이 지수를 받치지 못한 배경에는 이 할인율 부담도 있다.

TSMC 3분기 매출 사상 최대, AI 수요 지표는 꺾이지 않았다

주가와 달리 수요 지표는 이날도 강했다. 대만 TSMC는 8일 9월 매출이 5119억 대만달러로 1년 전보다 54.6% 늘었다고 발표했다. 8월보다는 0.6% 줄었다. 그래도 7월부터 9월까지 석 달 매출은 1조4943억 대만달러로 분기 기준 사상 최대다.

회사가 7월 실적 발표 때 제시한 3분기 매출 전망 상단은 458억 달러였다(TSMC 2026년 2분기 실적 자료). 당시 가정한 환율인 달러당 32대만달러로 환산하면 1조4656억 대만달러다. 실제 매출은 이 상단을 2%가량 웃돌았다.

일본은행도 8일 지역경제보고에서 9개 지역 가운데 2곳의 경기 판단을 올렸다. AI 관련 수요로 데이터센터용 제품과 반도체 제조장비 수출이 호조라는 이유를 들었다. 메모리 가격 전망도 아직 위를 향한다.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는 4분기 범용 D램 가격이 직전 분기보다 10에서 15% 오를 것으로 내다봤다.

이 숫자들을 삼성전자의 107조원과 나란히 놓으면, 이날 반도체주 하락을 수요 둔화로 읽을 근거는 아직 찾기 어렵다. AI 수요라는 재료는 소진되기보다 넓어지는 쪽에 가깝다. 다음 확인 지점은 이달 중순 TSMC의 3분기 실적 발표다. 4분기 매출 전망과 설비투자 계획이 함께 올라가면 수요가 이어진다는 근거가 하나 더 쌓인다.

관찰 포인트

  • 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이 끝난 뒤에도 외국인 매도가 이어지는지가 이달 코스피의 1차 관전 포인트다. 8일 SK하이닉스 외국인 매도의 81%는 기타법인 순매수가 받았고, 기관마저 코스피에서 1조2903억원을 팔았다. 이달 중순 매입이 끝난 뒤에도 외국인이 하루 수천억원씩 판다면 개인 말고는 받아 줄 주체가 뚜렷하지 않다. 이 경우 이달 말 3분기 실적 발표 전까지 코스피 하방 변동성이 커지는 시나리오에 대비할 구간이다. 반대로 실적 발표 때 고정·특별 배당을 담은 추가 환원안이 나오면, 매입 종료로 생긴 공백을 메울 새 매수 근거가 생긴다.

  • 14일 미국 9월 소비자물가는 10년물 금리가 7일 장중 고점인 5.35%선을 다시 넘을지 가늠할 첫 숫자다. 상승률이 8월의 3.7%보다 높게 나오면 27·28일 FOMC에서 추가 인상 논의가 힘을 얻는다(CPI 발표 일정 (새 창에서 열림), FOMC 일정 (새 창에서 열림)). 그 경우 10년물이 2002년 이후 고점을 새로 쓰고, 외국인 매도에 할인율 부담이 더해질 수 있다. 반도체 대형주에는 경계할 조합이다. 반대로 물가가 둔화하면 22일 한국은행 금통위를 앞두고 국고채 금리 상승세도 숨을 고를 여지가 생긴다.

  • 이란 공습 여부는 닷새간 평균 4% 오른 정유 종목군의 반등이 이어질지를 가르는 잣대다. 11월 3일 중간선거 전 공습이 실제로 이뤄지면 SK이노베이션 같은 정유사에는 재고 평가이익이 생길 수 있다. 유가가 오를 때 미리 사 둔 원유 재고의 가치가 따라 오르는 효과다. 하지만 같은 유가 상승은 물가와 금리를 거쳐 반도체 대형주에는 부담으로 작용한다. 공습이 보류되거나 제한적으로 끝나면 위험 프리미엄이 빠지면서 정유주 반등도 짧게 끝날 공산이 크다. 호르무즈 해협 통항이 정상화되는지 확인되기 전까지 정유주의 단기 반등은 보수적으로 볼 자리다.

관찰할 만한 테마

2026-10-08 기준
  • 반도체 장비
    주+22%월+40%분기+24%

    일본은행이 AI 수요로 반도체 장비 수출이 호조라고 짚었다. 이달 중순 TSMC 실적에서 설비투자 계획이 올라가는지가 다음 확인 지점이다

    모멘텀 가속 · 6개 종목
    • 두산테스나131970.KQ ·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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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총 1위 · 시총 최대이자 단기 대장. 최근 한 주 오름폭이 테마에서 가장 크고 한 달 구간 상승도 두드러져, 이번 가속 국면을 앞에서 끌고 있다

    • 워트396470.KQ · KR
      주+3%월+12%분기+39%

      추세 대장 · 석 달 구간 추세 대장. 상승이 단기보다 중기 구간에 쌓였고 최근 한 주 오름폭은 작아, 단기 가속을 이끄는 두산테스나와 결이 다르다

  • 반도체 테스트·핸들러
    주+6%월+16%분기+34%

    TSMC 분기 최대 매출·D램값 상승 전망 등 AI 수요 지표가 꺾이지 않은 가운데, 석 달·반년 구간 꾸준히 오른 검사 장비군이다

    모멘텀 가속 · 30개 종목
    • アドバンテスト6857.T · JP
      주+9%월+19%분기+40%

      시총 1위 · 시총 최대이자 석 달 추세 대장. 한 주·한 달·석 달 구간 모두 오름세를 이어 왔고, 일본은행이 짚은 AI발 반도체 장비 수출 호조와 맞닿은 일본 대표 검사 장비주다

    • 리노공업058470.KQ · KR
      주+20%월+29%분기+26%

      단기 대장 · 테마의 단기 대장. 최근 한 주 오름폭이 테마에서 가장 크고 한 달 구간에서도 시총 상위 종목 가운데 가장 강해, 국내 검사 부품주가 단기 흐름을 이끄는 모습이다

  • K-배우 매니지먼트
    주+21%월+44%분기+59%

    반년 구간은 아직 하락권이나 석 달 새 급반등했고 최근 한 주도 가속 중. 아티스트컴퍼니·키이스트 쏠림이 커 변동성 주의가 필요하다

    모멘텀 가속 · 4개 종목
    • 아티스트컴퍼니321820.KQ · KR
      주+32%월+60%분기+87%

      시총 1위 · 단기 대장·추세 대장·시총 최대를 모두 차지한 테마의 중심. 한 주·한 달·석 달 모든 구간에서 테마 내 오름폭이 가장 커 급반등을 주도했다

    • 키이스트054780.KQ · KR
      주+16%월+54%분기+67%

      한 달 구간에서 아티스트컴퍼니에 버금가는 상승으로 테마 반등을 함께 이끈 종목. 다만 최근 한 주는 대장과의 오름폭 차이가 벌어졌다

수치는 2026-10-08 종가 기준 5·20·60 거래일 변화율입니다. 투자 판단의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